주님의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소서
Pour Our Your Heart of Compassion

 

 

재외 탈북자


연세대에서 북한의 현실을 알리는 강의에 나선 수전 숄티(Scholte) 미국 디펜스포럼 대표는 굶어 죽는 북한 주민들을 돕겠다는 것을 다른 사람도 아닌 한국 젊은이들이 반대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고 했다. 숄티 대표는 북한 인권 문제를 북한 안팎에서 공론화시켜야 한다며, 머지않아 북한에서 '아래로부터의 혁명'이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하루 수십 명씩 북한 여성들이 중국 암시장에서 인신매매됩니다. 내 아내, 내 딸, 내 어머니가 그런 처지라면 참을 수 있나요? 한국인의 침묵은 북한 주민의 죽음입니다. 북한 실상을 피부로 느낀 사람이라면 누구나 행동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그녀는 북한에 방송을 쏘고, 전단을 날리고, 중국을 떠도는 탈북자를 구출하는 일에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10월 7일 공개 강의에서 숄티 대표는 북한 인권을 개선시키려면 한국 대학생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녀는 매년 4월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해온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내년 4월 서울에서 열기로 했다. 한국 젊은이에게 다가가기 위해서이다.


조선일보 2009. 10. 9.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과 북한에 강제 송환된 탈북자들을 주님께서 보호하소서. 이들이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돌보시는 하나님만(눅12:28)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탈북여성들이 중국 암시장에서 인신매매되는 악행은 완전히 끊어질지어다. 주님께서 팔려간 탈북여성들을 친히 구원하시고, 이들의 모든 상처를 온전히 사랑으로 치유하여 주소서.


Lord, protect the North Korean refugees in China and those who have been forcibly returned to North Korea.  Let them fully trust in God alone, who cares for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Luke 12:28).  In the name of Jesus Christ we declare that the evil of human trafficking of North Korean women on the black market will be completed ended.  Lord, rescue the women who have been sold, and heal all their wounds completely with Your love.


한국 젊은이들이 북한주민들을 돕는 것을 반대했던 강퍅함과, 이들의 아픔에 대해 무관심했던 것을 철저히 회개하게 하소서. 우리에게 주님의 긍휼의 마음을 부어주셔서, 북한주민들과 탈북자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게 하소서.


Let South Korean young people thoroughly repent of the stubbornness of opposing help for the North Korean people, and apathy about their pain.  Fill us with Your heart of compassion, and let us serve the North Korean people and defectors with Your heart.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 윤지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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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함정이 10일 오전 서해 북방한계선(NLL) 접경 해역에서 7년여 만에 다시 교전했다. 북한 경비정이 오전 11시27분 서해 대청도 인근 NLL을 침범하자 대응기동한 우리 고속정이 "항로를 변경하라"며 경고통신을 발했다. 그럼에도, 북한 경비정이 NLL을 2.2km나 남하해 우리 측은 다시 경고통신을 보내고 나서 북한 경비정 앞으로 경고사격을 가했다. 그러자 북한 경비정은 함포 50여발을 발사, 우리 고속정이 15발을 맞았으나 인명과 장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우리 해군이 즉각 함포 200여발로 대응사격을 가한 결과 북한 경비정은 반파된 상태로 북상했다. 연합뉴스


남북한교전으로 인해 남북 및 북미대화에 악영향을 주지 않도록, 북한이 무모한 군사적 모험을 중지하고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에 나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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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국경과 인접한 북한주민들의 소식입니다.
최근에 식량난이 심해지다보니 돼지가 옥수수를 급히 먹고 난 뒤
똥을 싸면 소화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를 사람들이 골라서 먹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북한의 식량난이 어려워지는 시기입니다.
더군다나 날씨가 추워지면서 북한주민들의 생활은 더욱 곤란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북한상황을 보면서 이들에게 기본적인 양식이
공급되고 그것을 통해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시간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는 것을 기뻐하시는 주님, 북한의 어려운 식량난을
주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식량사정이 극도로 나빠져 돼지들이 똥을 싼
오물들 속에서 소화되지 않은 옥수수 알갱이를 골라서 먹어야만 하는
북한주민들의 어려움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저들에게 필요한 양식이
공급되게 하시고 이것을 통하여 복음이 증거될 수 있는 기회들이 마련되고
북한 땅에 예수를 믿는 자들이 늘어나면서 어려운 식량난도 해결되는 길이
마련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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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련자료 :

  최근 북한내 비밀 기독교 신자가 증가함에 북한 당국이 '공개처형'까지 동원하는 초강경 통제를 동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반인도 범죄 조사위'는 24일 창립식에서 북한 지하교회 탄압 실태 및 이와 관련된 공개처형 명단과 사진 등을 최초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단체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북한에서 비밀리에 선도 활동을 한 30대 기독교 신자 리현옥 씨가 공개처형을 당했으며, 지난 3월에는 서금옥 씨, 지난해 10월에는 김광명 씨가 북한 국가안전보위부에 의해 체포돼 현재까지 행방불명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는 북한 내에서 성경책을 배포하며 체제에 비판적인 사람들을 규합하던 중 보위부에 발각됐다. 남편과 아이 3명, 부모 등 가족전원이 정치범 수용소로 이송됐고, 이 씨는 공개처형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서 씨와 김 씨 등도 CD 배포, 북한 내 단파 라디오 배포, 기독교인으로 사회혼란을 유도했다는 죄명으로 보위부에 체포돼 현재까지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이같은 사실에 대해 "중국에 있는 선교단체에서 실상을 파악해 알려온 것"이라고 밝히면서 "그 선교단체가 '전세계에 이런 실상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관련 자료를 전달해 준 것"이라고 말했다. 도 대표는 "북한에서 종교를 믿다 적발되면 '스파이'라고 뒤집어 씌워 바로 정치범 수용소에 끌고간다"면서 "공개처형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의 비밀 기독교 신자의 규모를 '3만 명 수준'으로 추정하면서도 "북한의 특성상 공개 집회를 가지는 것은 위험해 혼자 몰래 믿고 있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北 30대 기독교신자 리현옥씨, 공개처형 당해" (2009년 7월 24일, 데일리NK)

중보기도

 *많은 분들이 북한이 잘되고, 복 받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서 그들의 영혼이 구속되고, 그들의 땅과 밭이, 사람들과 가정들이 건강하게 되복되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섭리 가운데 북한 사람들의 마음 속에 찾아가십니다. 그들의 집과 건물 사이의 길을 걷고 계신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하신 동일한 우리의 구세주 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북한에 엄청난 고난과 핍박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포기하지 않고 서서 그리스도의 통치를 담대히 선포하는 제자들의 삶을 받으시고 있으십니다. 올 여름 한 기독교인의 전도활동이 발각, 공개처형. 그리고 그분의 가족은 정치범수용소로 끌려 갔다는 소식입니다.

 

1. 북한의 성도들의 순수한 마음 속에 그리스도께서 왕으로 오셔서 다스리시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게 하심에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북한의 성도들의 믿음을 지켜주시도록 간구합시다.

2. 북한에서 예수 믿는 신앙인들을 향한 잔혹하게 핍박이 줄어들고, 없어지도록 해 달라고 간구합시다.

3.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온전히 빛으로 임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 외에 의지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장치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하는 담대하고 순수한 믿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4. 말씀 앞에서 순수하고 거룩하게 또한 겸손히 배우며, 그리스도의 날을 기다리는 중국과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신앙을 우리 자신과 남한교회가 배우도록 기도합시다.

 

"주여,.. 우리를 더 순수하고 거룩하게 하옵소서... 주의 말씀만으로 저의 배를 채우도록 하옵소서"  

 

 

 

예수전도단 북한선교연대 nkma.org

열방대학 북한선교센터ㅣAIIM l 북한선교연구원ㅣ인천지부 북한섬김사역

인천시 부평구 부개1동 429-4ㅣ032)362-2287 ㅣnkalliance@hanmail.net

예수님의 사랑으로 北을 섬기는...

Agap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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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마다가스카르에서 개발된 '벼강화체계'라는 쌀 재배법을 도입, 수확량이 안정화되는 효과를 확인하고 새로운 재배법의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고 북한농업 전문가인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티어도어 프리드리히 곡물생산체계 강화 담당관이 밝혔습니다.[연합뉴스, 09.10.20] “벼강화체계” 농법이 성공하여서 북한의 식량이 증산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기독교북한선교회 제공



북한은 우리에게는 만화영화로 더 알려진 아프리카 동쪽의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와 우호적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학생이던 2002년 약 한달정도 비전트립을 다녀왔었는데, 홈스테이하던 집에서 불어로된 두꺼운 김일성평전(세기와 더불어 요약판인듯)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어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코레에서 왔다고 하니까....개고기 먹냐고 물어보고나서 김일성 주석을 안다고 이야기하더군요..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2년 1월 예수전도단 대학사역 전도여행

2007년 11월 평양과 주변 농장을 방문했을 때 보니, 역시 농기구와 트랙터 등 낡은 것이 많았습니다. 비료도 많이 부족했구요.

왼쪽이 북측 트랙터, 오른쪽이 남측에서 보내준 트랙터


북한의 열악한 농업기술과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그래서 고통받고 있는 북한주민들의 식량난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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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여, 새터민들이 바르고 깊은 믿음을 갖게하여 주옵소서.
2. 새터민으로서 교역자가 된 이들과 신학생들과 새터민 중심의 교회들에 영적인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3. 중국 대륙 동북지역을 비롯하여 여러 곳을 떠돌고 있는 새터민들을 지켜주시고 그들을 돕고 있는
선교사들에게 힘을 더하옵소서.
4. 새터민들이 처음으로 거치는 시흥안보연구센터의 예배와 하나원의 교회가 사랑과 진정의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5.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를 비롯하여 새터민들을 돕는 기독교 기관들과 함께하여 주옵소서.
6. 이단들의 침투로부터 새터민들을 지켜 주옵소서.
 
 
 
코생다프로젝트~ 독후감 현상 공모
유니프레이어닷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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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씻어 주소서
Wipe Away Their Tears

 

 

이산가족 


남북이산가족이란 1945년 9월 이후 동기여하를 불문하고 가족 과 헤어져서 남북한 지역에 분리된 상태로 거주하고 있는 자와 그들의 자녀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이산가족은 분단과 한국전쟁이라는 역사적 사건을 겪으면서 발생하였다. 이산가족은 1945년 9월 2일 맥아더 연합군최고사령관의 일반명령 제1호로 38선이 그어지고 소련과 미국이 이를 계기로 군대를 진주시키면서 발생하기 시작하였고, 한국전쟁의 결과 1953년 7월 군사분계선이 설정됨으로써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산의 역사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다.


이산가족 발생 원인은 한반도 분단, 자진 월남·월북, 한국전쟁 기간 중 납치나 의용군으로 입대, 일본에서의 북송, 정전협정 체결 이후 미귀환(미송환), 납북·북한 이탈 등 시대상황에 따라 다양하다. 이를 시기별로 보면 ①항일독립운동과 생활고 해결을 위한 해외 이주 ②태평양전쟁시 강제징병·징용으로 중국·일본·사할린 등지에서 미귀환 ③38선 확정으로 인한 왕래 차단과 북한의 공산화 과정에서 대량 월남자 ④ 한국전쟁 중 피난민 남하, 강제 납북 및 월북자 발생 ⑤ 정전 이후 납북 또는 북한지역 이탈로 인한 이산가족 발생.


대한적십자사, 「이산가족찾기 60년」, 2005.12.




주님, 이 시간 우리로 하여금 한반도 분단의 역사와 함께한 이산가족의 문제가 “나와 내 아버지의 집이 주 앞에 범한 죄악(느1:6)”으로부터 빚어진 문제였음을 자복합니다. 민족을 위한 진실한 회개와 중보의 성실한 무릎을 세울 수 있도록 지혜를 주소서.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Lord, we confess that the history of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problem of separated families is a problem brought about by "the sins we . . . have committed against you" (Nehemiah 1:6).  Give us wisdom to build up sincere repentance and faithful intercession for the Korean people.  Pour out a spirit of repentance.


칼자국처럼 베어진 민족분단의 아픔을 가슴으로 채워왔던 이산가족의 눈물을 씻어주소서. 우리 사회의 북송자, 미귀환자, 월남자, 납북자, 탈북자, 새터민 등 실향민의 마음을 위로하소서. 그리움과 상처로 빚어진 상한 심령을 치료하소서. 실력과 영성을 갖춘 통일세대가 속히 일어나 민족 회복과 열방을 섬기게 하소서.


Wipe away the tears of the separated families whose hearts have been filled like a knife wound with the pain of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ople.  Comfort the hearts of those who have lost their homeland through repatriation to the North, failing to be repatriated, coming from North to South, being kidnapped by the North, or defecting from the North.  Heal their spirits wounded by longing and pain.  Let a unification generation with merit and spirituality arise soon to serve the restoration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nations.


PN4N 편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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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 외부사회로의 통로, 대북 방송

련자료 :

  북한의 언론 자유도가 세계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프랑스 파리에 본부를 둔 국경없는 기자회(Reporters Sans Frontiers)는 지난 20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서 북한의 언론자유 수준이 전세계 조사대상 175개국 중 174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하위인 175위는 아프리카의 에리트리아가 꼽혔다.

 기자회는 보고서에서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고립된 국가로 전체주의 정권은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해 언론에 대한 삼엄한 통제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주민들은 외국 라디오를 듣거나 체제에 대한 공개적인 비판만 해도 수용소에 갇힐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자회는 조선중앙방송의 보도에 이의를 제기했다가 1996년부터 정치범 수용소에 수감돼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송금철을 언론인 탄압의 예로 들기도 했다.

기자회는 또 올해 발생한 미국인 기자 억류사건을 언급하면서 “북한 내부에 대한 외국 기자들의 취재는 말할 것 없고 북중 국경지대에도 북한 기관원과 중국 공안의 감시로 인해 탈북여성 인신매매 등에 대한 외국 기자들의 취재가 어렵다”고 전했다. 기자회는 “북한 내부의 완벽한 언론통제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위치한 대북 라디오 방송들이 북한 주민들에게 인권 관련 방송을 송출해 주민들을 세뇌시키는 국영 프로파간다에 대항하고 있다”고 전하고 이러한 방송을 들을 수 있는 단파 라디오들이 북중국경을 통해 북한에 대량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넷 자유에 대해 국경없는 기자회는 “북한에는 인트라넷 형식의 인터넷만 존재하며 그나마도 정부가 허가한 정보를 소수의 공무원이나 학자들에게만 개방했다”며 12대 인터넷의 적에 북한을 포함시킨 이유를 설명했다.

                                                                                                                     - 데일리엔케이 10월 21일,

                            “대북방송, 北국영 프로파간다에 대항”  "北 언론자유도 세계 최하위권…인터넷의敵 선정”>


중보기도

 *지난 10월 10일 한 탈북자단체의 대북 전단과 소형 라디오를 대형 풍선에 매달아 날려보내는 시도 등 국내 민간 차원에서 대북 전단, TV, 라디오, DVD 등을 통해 북한 주민들에게 외부 정보를 유입시키는 활동이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대북 라디오 방송은 북한 사람들이 외부 사회를 접할 수 있는 가장 밀접한 수단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성경뿐만 아니라 여러 매체와 도구들로 북한 인민 안에 새로운 방향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1. 대북방송하는 극동방송을 포함한 크고 작은 방송들을 예수님의 보혈로 덮고, 이 시대의 메시지에 담긴 인본주의, 세속주의, 물질주의 등 미혹케 하는 거짓 영들을 대적하며 기도합시다. 자신들의 역할을 선하게 감당할 수 있는 정결하고 정직한 도구로써 쓰임 받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긴밀하게 붙이시도록 기도합시다.

2. 새로운 외부의 소식을 접할 때 북한사람들의 생각과 내면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셔서 건강한 의식의 변화가 있도록 기도합시다. 방송을 통해 건강한 관점을 갖게 되고 올바른 비전과 꿈, 삶의 길들이 북한사람들에게 제시되도록 기도합시다.

3. 외부의 소식통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와 복음이 전파되고 듣게 되는 북한사람들의 마음에 구원의 기쁨이 임하도록 성령님의 역사를 간구합시다. 북에서 이미 구원받은 자들이 방송을 통해 계속해서 굳건하게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에 거하게 되도록 중보합시다.

4. 북한 땅에 떨어지는 좋은 소식들을 통해 두려움과 낙망하게 만드는 영들이 무너져 내리고 강력한 빛과 소망이 북한 땅을 덮도록 선포하며 기도합시다.

 



 

예수전도단 북한선교연대 nkma.org

열방대학 북한선교센터ㅣAIIM l 북한선교연구원ㅣ인천지부 북한섬김사역

인천시 부평구 부개1동 429-4ㅣ032)362-2287 ㅣnkallianc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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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깨끗하게 들립니다!

최근 북한의 전력사정이 악화되면서 전파방해가 약해짐을 방송수신을 통해
확인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매일 밤 저녁 10시부터 1시간 동안 '광야의 소리'
방송의 수신상태가 아주 좋다는 연락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10월 25일부터 방송 주파수가 단파 9850 khz으로 바뀌었습니다.
바뀐 주파수를 북한성도들이 착오없이 듣고 말씀으로 위로받고 예배하는
놀라운 일들이 곳곳에서 타오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전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 배달할 수 있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특별히 광야의 소리 방송이 밤 10시부터 1시간 동안
송신될 때 듣는 북한성도들이 깨끗한 음질로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방송을 듣는 일꾼들과 성도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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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Let Young People Rise Up in the Gospel

 


북한사회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청년절'을 맞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수령결사옹위" 정신을 강조하면서 모든 청년들에게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신문은 '강성대국 건설에서 선군청년전위의 전투적 기개를 높이 떨치자'는 제목의 청년절 기념 사설에서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인 청년들이 기세를 올리고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온 나라에 필승의 기상이 차넘치고 강성대국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또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전통이며 우리 청년의 제일 생명"이라며 청년들이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 데서 친위대, 결사대의 영예를 떨쳐야 한다"고 요구했다. 북한에서 청년절은 고 김일성 주석이 중국 만주 일대에서 활동하던 때인 1927년 8월28일 공산주의청년동맹(공청)을 조직했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연합뉴스 2009. 8. 28.
 


북한 청년들이 복음으로 일어나게 하소서(눅7:14). 수령이라는 허탄한 우상을 향하여 ‘수령결사옹위의 정신’을 고집하는 북한 체제의 분명한 한계를 보게 하소서. 북한 청년들이 십자가의 권능 아래 말씀으로 변화를 받게 하소서. 어느 누구도 갈 수 없는 땅 끝을 향하여 복음 들고 달려갈 수 있는 군사 되게 하소서.

Let North Korean young people rise up in the gospel (Luke 7:14).  Let them see the clear limits to the "spirit of escorting the great leader" insisted on by the North Korean regime toward the vain idolization of the leader.  Let North Korean young people be changed by God's Word under the power of the cross.  Let them become soldiers that can carry the gospel to the ends of the earth where no one else can go.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 땅을 축복하소서. 그곳에 주님을 찾는 청년들의 함성이 넘치게 하소서. 말씀의 권능과 기도의 권세로 일어선 주님의 강성한 군사가 북한 교회를 통해 일어서게 하소서. 흑암과 죽음의 공포가 가득한 북녘 땅을 축복하소서. 예수의 영생을 얻은 청년들이 일어나 주께 경배 드리는 보좌를 세워주소서.

Bless Pyongyang, the Jerusalem of the East.  Let the cries of young people in that place finding the Lord overflow.  Let Your strong warriors raised up through the power of Your Word and the authority of prayer arise through the North Korean church.  Bless the North Korean land which is full of darkness and the fear of death.  Let young people who have received the eternal life of Jesus arise and build a throne to worship the Lord.



PN4N 편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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