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06.19 월드컵 러시아전 1:1로 비긴 게 다행?!
  2. 2014.06.18 저는 꽃을 좋아해요~~
  3. 2012.11.13 여긴 어디???
  4. 2010.12.25 성탄기념 (1)
  5. 2010.11.14 신림번개
  6. 2010.11.14
  7. 2010.09.29 답답한 일상 한번 웃어보자구요^^
  8. 2010.09.27 서강대 곤자가플라자
  9. 2010.09.27 태풍-곤파스 신촌을 덮치다 (1)
  10. 2010.06.10 예윤이 특집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네요. 러시아와 1:1로 비긴 뒤 저녁 수요기도회 때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설교도 듣고....ㅎㅎ


저는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러시아에 있었는데요. 당시 러시아가 일본에 진 후 모스크바 난리났었습니다.

가뜩이나 러시아 애들 얼굴 뻘개져서 한 손에 맥주병들도 다니는 거 무서웠는데....일본 차에 불지르고....상점들 공격당하고 다치고 사람 한 명 죽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거든요ㅜㅜ 그래서 전도여행중에 'korea' 수건두르고, 가방에 태극기 꽂고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번 월드컵 때 혹시 우리나라가 이기면 현지 교민들이나 유학생들, 여행객들 위험할 수도 있겠다 염려했었지요.


  우리는 경기결과에 아쉬웠지만, 그 분들 입장에선 어쩌면 다행이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어도 아직 희망이 남았으니까요. ㅎㅎㅎ 덕분에 저는 오랫만에 싸이월드도 들러보고 옛날 사진도 들춰보고.....아 추억 돋네욯ㅎ

아 참....만약 남은 2경기에서 러시아가 탈락한다면.....또 폭동이 일어날까요?

제발 그동안 러시아 국민의식이 향상되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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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겉모습과는 다르게 저는 어머니의 성품을 받아서인지 꽃 가꾸기를 좋아합니다. 

벌써 은퇴 뒤를 이야기하는 건 좀 그렇지만......나중에 근교에서 비닐하우스 원예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ㅎㅎㅎ 

작년겨울 추위에 돌아가실 뻔 한 제라늄들을 살려내서 삽목(그냥 녹색줄기를 잘라 며칠 물에 넣었다가 심어주면 됩니다.)하여 벽과 까페주위에 심었습니다. 예쁘네요. 모기나 벌레 퇴치에 효능이 있다하는데, 믿어보겠습니다. ㅎㅎㅎ




예윤이 자연교육을 위해 방울토마토도 심었는데요. 작년과 달리...군데군데 토마토가 열렸습니다.ㅎㅎㅎ

교회 일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다시 블로그 활동을 시작하려구요. 쉬는 동안 딸래미가 많이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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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동역자 신연이네 가족이 초대해 줘서 오랫만에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구예윤 장래 신랑 1순위(물론 제 생각이지만요.) 오빠입니다. ㅎㅎㅎ

 

청계천 등축제인데요.....아이들에겐 역쉬 뽀로로!!!!

 뽀로로에 밀린 폴리는 외롭게 홀로 있네요....최소한 구조대 앰버, 로이, 헬리는 만들어 주징...ㅠㅠ

 사람이 엄청 많은 것 빼고는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날씨도 포근해서 좋았구요. 나의 다윗 나의 요나단....신연네 고맙당~~!!!맛난 저녁식사도 잘 먹었구.

돌아오는 길이었는데.....여긴 어디일까요?? 정말 오랫만에 찍은 가족사진인데요.....베를린 장벽을 배경으로 베를린 상징인 곰과 함께....ㅎㅎㅎ서울에 이런 데가 있었군요. 담에 통일세대 프로젝트 때 꼭 넣어야 겠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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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2010.12.25 20:32

구청앞에서 대신 기분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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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2010.11.14 23:58

심방후 인서네와 벙ᆞ개ㅋ 오랫만이라 그런지 인서는 어린이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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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2010.11.14 02:36

연대뒷산을오르다

비록 수업때문이긴했지만 파란하늘과 단풍을 볼 수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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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아내의 선생님이신 지승원 교수님께서 담임하시는 교회건물 엘리베이터에서..
교회 개척전 예배에 갔다가 엄청 웃었다는....ㅋㅋ
이웃에게 장풍쏘거나....
예수님 앞에서 잘났다고  ***잡지 말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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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내가 학교다닐때 삼민광장이었는데...이렇게 변했군요.


서강대 뒤로 다시 이사온 기념으로 아내와 저녁식사^^

서강대에 간 김에 아내의 새터민 짝꿍인 유미씨를 함께 만났습니다.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공부를 많이 시키나 봅니다. 거의 매일 밤중까지 공부하고 있다는....ㅠㅠ 

그랜다이져안에 있던 예수전도단 동아리방도 달라졌더군요...모교에 건물이 늘어가는 것은 기쁜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내 학창시절 추억의 공간들이 사라져 가는 듯 하여 못내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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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전날 밤에 무슨 뿌직.....펑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도로가 난장판이 되었다.(신호등 떨어지면서 전구 터지는 소리였나?)

인도까지 난장판이 되었다. 학교에 가보니 곳곳에서 쓰러진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거대한 자연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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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오늘은 간만에 여유가 생겨 몰아서 포스팅!!!
50일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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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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