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난주 모처럼 쉬는날인데 아내가 아픈성도 심방갔다 병원에도 데려다줘야 한다네요.

2.속으로만 약간 궁시렁하면서 도착했는데, 마침 그 집에 택배가 왔습니다.

3.열어보니 사진과 같은 갈비세트였는데, 그 성도네는 모두 채식만하는지라 교회에 헌물하셨습니다. 앗싸^^
...
4.지난주 예배마치고 모두 감사하며 맛있게 갈비를 먹었습니다.

5.저는 회개하는 맘으로 설겆이를 도왔습니다. 그리고 설연휴동안 카페는 문을 열지 않았고 엄청 추웠습니다.

6. 오늘 카페하수구가 얼어서 막혔는데, 고기기름때문이랍니다. 출장비 30만원 들었습니다.ㅜ

7.인간사 새옹지마! 시트콤같죠?하하 2012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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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오늘 kbs 한민족 방송 통일열차라는 프로그램의 통일사랑방 코너에서 저희 교회사역이 소개되었습니다.^^
방송바로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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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멋지게하고 가려했더니 라디오닷ㅜ
kbs한민족방송라디오 '통일열차' 녹음하러 지나가다 예쁜 아나운서보고 깜놀ㅋ
제가 본 아나운서는 누구일까요???

교회 사역도 알리고, 출연료도 준다니...ㅎㅎ 아내에게 인심 좀 써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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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나 성도의 아들 효은(은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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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아빠가 하겠다는 걸 굳이 지가 청소하겠다고 하는 구예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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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지난 10월 2일 극동방송 '통일을 향하여' 프로그램에 출연하였습니다.^^ 평화나루교회 사역과 북한선교에 대한 인터뷰 방송입니다. 


방송듣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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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개정한 정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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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통일은 남북한 사람들이 같이 사는 것이다.’ 북한 돕기나 통일을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일치된 견해다. 대북 지원이나 남북한 체제 통합은 통일의 과정일 뿐이라는 것이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남한 교인뿐 아니라 북한 교인(탈북자)이 한 교회에서 함께 예배드리고, 섬기고, 교제할 때 진정한 통일 연습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다. 국내에 정착한 탈북자 2만여명 중 상당수가 교회에 연결돼 있지만 이들은 봉사나 선교의 대상이거나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지난 10일 서울 신촌동 카페 라파스를 찾았다. 주택가에 위치한 이곳은 토요일 오후인데도 5∼6명의 청년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라파스는 스페인어로 ‘평화’라는 뜻이다. 이름에 걸맞게 유기농에 공정무역커피를 쓴다. 수익금의 3분의 1은 유니세프와 열매나눔재단에, 3분의 1은 탈북자들을 위해 기부한다. 카페는 이 건물 지하에 있는 평화나루교회(구윤회 목사)가 운영하고 있다. ‘평화를 실어 나른다’는 뜻의 평화나루교회는 통일 후 북한 교회의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곳이다.

“남한 교회들이 탈북자들을 교육하거나 생활을 지원하는 사역은 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탈북자들은 교회 구성원이나 예배공동체 멤버가 아닌 구제나 선교의 대상으로 굳어져가고 있습니다. 만약 통일이 된다면 북한 교인들이 훨씬 많아질 텐데 지금의 모델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거죠.”

전체기사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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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인사가 넘 늦었네요ㅜㅜ

남북한출신 청년들과 통일운동가들이 함께 독일통일의 현장을 방문하여 남북한의 통일을 기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차근차근 올려드릴께요~~내년에도 프로젝트를 계속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기대하시랏~~@!!
   한국시간 6.25에 맞춰 현지시간 6월 24일 오전 현지 교민들과 저희 통일세대 프로젝트 36명이 함께 베를린 브란덴 부르그 문 광장에 모였습니다. 
  사실 저희 팀에는 북쪽 출신들이 있었기 때문에 베를린 한복판에서 행사를 하는 것에 부담이 있었습니다. 마침 전날 현지 교회에서 탈북민을 초청하여 북한인권에 관한 강연회를 진행하고, 24일 오후에는 북한대사관 앞에서 시위가 계획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현지 대한민국대사관에서는 우리와 그 쪽 행사와의 관계를 묻기도 하였습니다.  북한 측으로서는 우려할 만한 일들이 연이어 계획되어 있었으니 신경을 많이 쓸 것 같았고, 독일은 북한과도 수교를 맺고 있었기에 혹시 모를 위험때문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또한 행사당일 비가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염려도 되었지요.


  그러나 저희의 염려와는 다르게 현지 경찰의 협조를 받아 행사준비를 잘 할 수 있었고(현지 교회를 통해 합법적으로 집회신청을 하였기에, 경찰의 보호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행사시간에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행사를 마친 11시 조금 넘어부터 비가오더라구요^^), 저희 팀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기도로 행사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본 행사는 현지 교민 사물놀이단의 구성진 가락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른 시간이었지만 베를린이 유명 관광지인 브란덴부르그 문 바로 앞이라서 호기심에 지나가던 많은 관광객들이 행사에 관심을 보이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후 현지 교민들과 함께 사물놀이, 강강술래, 한반도기 묶기, 동서독청년들과 함께한 청년선언 등의 순서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이 날 처음 강강술래를 배웠는데요. 그냥 손잡고 빙빙 도는 것이 아니더군요. 정말 흥이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어 독일 청년 2명과 저희 팀 청년 2명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베를린 청년선언'을 낭독하였습니다.

 
  베를린 한복판에서 독일친구들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선언낭독하고 있으니, 오래전 이국땅에서 나라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독립운동가들의 얼굴들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곤 '왜 우리가 이 먼 독일땅에 와서 이러고 있는가?' 서글픈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반도가 다시 하나되는 통일의 날, 남북한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남북한친구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신명나게 강강술래를 하게 될 그 날을 꿈꾸며 기도해 봅니다. .   

다음은 행사에 대한 CTS와 조선일보 기사 링크입니다. CTS동영상바로가기,       조선일보기사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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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남북한 출신들이 함께 모여 통일한국을 준비하는 예배공동체 평화나루교회의 예배시간을
주일 오전 11:30으로 변경합니다.


예배 마친 후에는 공동체 식사와 양육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북한선교관심자들과 헌신자들을 초청합니다.


기도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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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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