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007 4월 22일 (수)

기도할 지역

평양시 : 대동강구역, 동대원구역, 선교구역, 대성구역, 삼석구역

오늘의 말씀 창 1:6-8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기도 지역 지도

지역 정보

◇ 대동강구역 : 정오리교회/인민경제대학, 평양음악무용대학, 고려의료종합병원, 김만유병원, 평양산원, 청년중앙회관, 동평양대극장, 문수유희장, 평양볼링장 등이 있다.

◇ 동대원구역 : 남신리교회 외 5개 교회/주체사상탑, 금성정치대학, 김일성고급당학교, 김형직사범대학, 조선체육대학, 평양미술대학, 평양연극영화대학, 조선적십자종합병원, 조선로동당출사, 평양도시설계사업소 등이 있다.

◇ 선교구역 : 동평양교회 외 3개 교회/평양방직기계공장, 평양일용품공장, 평양곡산공장, 평양제약공장, 선교피복공장, 선교김일성화·김정일화온실, 동평양백화점 등이 있다.

◇ 대성구역 : 청호리교회 외 5개 교회/대성산1·2·3·4호 소형발전소, 대성요업공장, 대성제약공장, 평양화장품공장, 김일성종합대학 등이 있다.

◇ 삼석구역 : 관학리교회 외 11개 교회/호남리사신무덤(국보 제26호), 개마무덤(보존 제3호), 내리고구려무덤(보존 제5호), 내리1호무덤(보존 제4호), 고구려무덤(보존 제8호) 등이 있다.

기도 제목

† 대동강구역 : 대동(大同)강의 물이 흘러가 바다를 덮듯이 평양 땅이, 온 세상이 위대한 복음으로 하나 되도록 기도합시다.

† 동대원구역 : 김일성의 치적을 나타내는 170m 높이의 거대한 주체사상탑이 무너져서 조선 땅을 영적으로 뒤덮고 있는 주체사상의 먹구름이 속히 거두어지고 복음의 탑이 높이 세워지도록 기도합시다.

† 선교구역 : 1988년 선교구역 장충동에 세워진 조선에서 유일한 장충성당이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거룩한 처소로 거듭나도록 기도합시다.

† 대성구역 : 1946년 대성구역 용남동에 설립된 북한 최고의 대학인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요셉 같은 차세대 지도자들이 배출되도록 기도합시다.

† 삼석구역 : 삼석구역이 지리적으로는 평양의 변두리이지만 영적으로 복음의 중심지로 자리 잡도록 기도합시다.

조선말 한마디 거위-게사니

한국에서의 ‘거위’를 조선에서는 ‘게사니’라고 부릅니다. 전혀 다른 이 단어의 어원은 어디로부터 시작되었는지 알수 없지만 조선에서는 유별나게 큰 소리로 말하는 사람을 ‘게사니소리’를 낸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NK100일 중보기도연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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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과 관련해 만나자는 북한의 제의를 우리정부가 수용하고 10명 정도의 대표단을 내일(21일) 개성에 보냅니다. 북한이 더욱 강경한 조치를 내놓을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최우선 의제로 우리 국민의 신변 안전 보장과 개성 공단의 안정적 운영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입니다.
현대아산 직원 유모 씨가 20일 넘게 개성공단에 억류돼 있고 최근 세 차례나 공단통행이 차단된 점을 감안한 것입니다. 정부는 북측이 더욱 강경한 조치로 긴장을 고조시킬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 구상, PSI 전면 참여 발표도 내일 당국자 접촉 이후로 일단 연기했습니다. 정부는 "PSI 전면 참여 원칙에는 변함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지만 유모 씨 억류 문제가 풀리지 않을 경우 발표 강행에 따른 부담이 너무 커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SBS뉴스
 
남북한이 내일 개성에서 만납니다. 북측은 연일 강경한 어조로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남북의 경색된 분위기는 개선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남북관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 때에 남북한 당국자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내일 만남이 그동안의 대결구도를 극복하고 평화와 화해를 이루어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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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북한의 최대 명절인 태양절입니다. 이 날을 시작으로 북한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분들이 모여 100일동안 중보기도를 진행합니다.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는 귀한 사역이 되기를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기도정보

◇ 1912. 4.15 (김일성 생일)

◇ 1997년 7월 8일 김일성 사망 3주년을 맞이하여, 이 날(4.15)을 ‘태양절’로 부르기로 결정하고, 동시에 1912년을 ‘주체 년호’의 원년으로 제정함. 예수님의 탄생을 기준으로 서기 1년이 되는 것처럼, 조선에서는 1912년이 ‘주체 1년’이 됩니다. 올해 조선의 년도는 ‘주체 98년’입니다.



기도제목

 반세기 이상 김일성, 김정일 부자(父子)를 잡고 있던 우상 숭배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릎 꿇고 조선 땅에서 떠나갈지어다!

†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신(神)’으로 추앙하는 조선 사람들의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고 참 ‘하나님’을 발견하는 날을 하루 빨리 주소서!

† 주체사상, 선군정치와 강성대국의 이념 아래 조선 사람들을 묶고 있는 세속주의의 영은 조선 땅에서 결박 받을지어다!

† 하늘과 땅,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이 하루 속히 조선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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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번 로켓발사에 대한 언론의 분석과 주변 정부들의 반응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마음을 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합시다.

2.북한 정권이 엄청난 자금(수 억 달러)을 들여서라도 로켓을 제작한 것은 주변국들에게 무언가 얻을 수 있는것이 있다는 판단이 있었겠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사단이 조장한 체제붕괴와 권력상실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이 작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의 마음 속에, 북한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하는 것을 귀찮아 하거나 두려워하는 생각이 있다면 회개하고, 하나님의 시선으로 북한을 바라볼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아울러 한국교회가 북한에 대해서 하나님의 눈을 소유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또한 북한의 로켓발사로 인해서 북한에 대해서 체념하거나, '북한' 그 자체를 막연히 두려워하는 마음이 확산되지 못하도록 영적전쟁하는 기도로 막아서야 할 것입니다.

3.하나님 아버지의 관점으로 볼 때에, 북한이 필요로 하고, 가장 원하는것은 '사랑'입니다. '조건없는 사랑'입니다. '조건'을 단 구제정책과 막무가내식 퍼주기는 오히려 비난을 받고, 결국엔 그 정당성을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 정부가 지혜롭게 하나님의 공의와 함께 '아가페 사랑'을 북한에 흘려보낼 수 있는 대북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아울러 북과 남의 화해를 위해 계속적으로 기도합시다! 온전한 사랑만이 두려움을 내어 쫓습니다.

-북한과 이 사랑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기독NGO들에게 더 많은 문들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예수전도단북한선교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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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조중접경지역에서 취재중이던 미국인 기자 2명을 억류하고 있는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안에 대해 미국 측은 인도적 접근으로 억류 기자의 석방을 위해 북측과 대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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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류된 기자들의 안전과, 이 일의 순조로운 타결과정을 통해 북미관계가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기독교북한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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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많이 넘어오고 있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일꾼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갔을 때 다리 밑에서 거적떼기를 깔고 추위조차 피하지
못하며 쓰레기통을 뒤져 먹거리를 해결하는 아이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최근 다시 현장에서 소식이 들려옵니다.
북한의 어린이들이 중국 쪽으로 많이 넘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더욱 곤핍해 지는 시절이라 필사각오로 중국에 먹을
것을 찾아 오기 때문입니다. 이런 소식을 들으며 회개하는 것은
음식을 많이 먹어 살이 찐다고 걱정하며 다이어트에 신경을 곤두
세우는 우리들의 악행 때문입니다.
특별히 고난 주간에 주님 앞에서 우리들이 어떻게 서서 기도하며
소위를 돌아봐야 하는지를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린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셨던 주님,
북한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먹을 것을 찾아 중국에 넘어와
유리걸식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아룁니다. 먹을 것을 너희가
주라고 하셨던 주님의 말씀대로 우리로 북한 어린이들의 문제가
남이 아닌 바로 내 아이들이 굶주리는 것으로 동일시하며 기도할
수 있는 애통하는 마음을 주옵소서. 또한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는 것과 동시에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아이들 모두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영원한 생명되신 주님을 찬양하는 자리에 서게
하여 주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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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당신의 마음을 가진 지도자들을 세워 주옵소서”

2008 서울평화상 수상자 수잔 솔티 이메일 인터뷰


*어떤 계기로 북한인권운동을 하시게 됐나요?

 

제가 디펜스포럼재단의 대표가 되었을 때에 저는 이 협회가 미국의 안보와 국방에 노력을 기울이는 만큼이나,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과 관련해서도 최대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게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미국과 한국 같은 민주국가에게 위협이 되는 나라들은 그 나라의 자국민들에게도 위협을 일삼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당시의 소련,쿠바,중국,그리고 여타 독재국가의 망명자들을 받아들이는 일을 시작했고,북한의 탈북자들도 받아들이기 원했습니다.저는 1996년에 탈북자들을 미국으로 데려오기 시작했으며 1997년에는 처음으로 탈북자들을 데려와 미국 내에서 공개적으로 증언을 하게 하는데 성공했습니다.그들이 바로 고영환씨와 최주활 대령이었습니다.이때부터 저는 해산의 고통으로 북한을 품기 시작했는데,이는 북한의 인권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너무나 적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북한사랑의선교부 소식지 북사랑 2009. 1. 제 3호)


 

<기도제목>


1.대학생들의 이런 움직임들이 기도모임과 북한을 품고 활동하는 실질적인 모임으로 이어지도록 기도합시다.

2.북한의 인권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3.북한의 인권에 대해 지속적으로 중보할 수 있는 중보기도자들을 일으켜달라고 기도합시다.

4.북한에 아버지의 마음이 풀어질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5.북한에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합시다.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예수전도단 북한선교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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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상생의 길을 주소서
Give a Peaceful Win-Win Strategy

 
 
북한일반
 
북한이 3월 8일 ‘김정일 3기 체제’ 출범을 알리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실시했다. 노동신문은 “정권을 비상하게 강화하고 강성대국 건설의 앞길에 더 밝은 미래를 펼쳐놓게 될 정치적 사변”이라고 썼다. 김정일은 1998년 8월과 2003년 8월 최고인민회의 선거를 통해 권력 기반을 재편하면서 내부 단속을 위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켰다. ‘김정일 1기’가 시작된 1998년에는 잠수정을 속초 해안에 침투시킨 데 이어 장거리미사일인 대포동 1호(인공위성 주장)를 쏘아 올렸다. ‘김정일 2기’ 출발점인 2003년 최고인민회의 선거 때는 고농축우라늄(HEU) 의혹을 둘러싼 제2차 북핵 위기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었다.

현재 북한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키 리졸브’ 실시(9~20일)를 강력 비난하며 육(DMZ), 해(NLL), 공(장거리미사일) 도발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상태다. 최고인민회의 선거라는 대형 이벤트를 마친 만큼 협박을 행동으로 옮길 내부 여력이 생겼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올해는 김 위원장의 나이와 건강 등을 감안할 때 후계구도와 관련된 대규모 ‘엘리트 물갈이’가 이뤄질 것이란 분석이 많다.


조선일보 2009. 3. 8.
 
 
북한이 국가 경영의 중대한 결정을 앞둘 때마다, 남한과 세계를 상대로 공격적 태도를 취하게 만드는 ‘악한 이간질의 영’을 주님의 이름을 묶고 그 허망한 계략의 파쇄를 선포합니다. 그 깨어지고 소탕된 자리에 주님의 영을 부으시고, 주의 나라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게 하소서.

Every time North Korea faces an important decision in the running of the country, it shows an aggressive attitude toward South Korea and the world.  In the name of Jesus, bind this evil spirit of division and crush their vain strategies.  Pour out Your spirit on that broken and empty place, and let it receive the rule and reign of God's Kingdom.
 
악한 영을 틈타게 만드는 ‘주체주의’를 그들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서는 올바른 ‘강성대국’을 세울 수 없음 깨닫게 하소서. 북한정부가 남한과 세계를 상대로 생존의 사투를 위한 대결과 폭력의 자세를 조속히 포기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평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Let them realize that without giving up the juche philosophy which evil spirits take advantage of, they cannot set up a proper "great and powerful nation".  Help the North Korean government to give up its attitude of confrontation and violence towards South Korea and the world in its struggle for survival.  Help it to explore win-win strategies through peaceful cooperation.
 

PN4N 편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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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당국은 상대주의적 시각에서 '서방식'과 대비되는 '우리식 인권'이라는 개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즉,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 아래에서 '우리식 인권기준'에 따라 인권이 잘 보장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김수암 외, 북한인권백서, 2008)
 
북한의 전 주민들은 유아기부터 위와 같이 교육받으며, 인권침해 상황 속에서도 인권침해 사실조차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의 인군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독교북한선교회 제공(출처: 러브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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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북한선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자라기보다는 이사야 40-60장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북한을 위한 26일 중보기도 안내서이다.

이사야서에 대한 묵상과 한반도에 대해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환상, 그리고 열방을 제자화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앞장설 남북한의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담겨 있다. 아울러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중보기도하는 일만이 북한 땅에 복음이 들어가고 부흥이 일어나도록 하는 가장 효과적인 통로임을 강력히 제시하고 있다. 전 세계의 교회가 그동안 남북한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지은 죄를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 다시 그분의 소중한 백성들에게 그분의 얼굴을 나타내 주실 것이고 남북한 한민족을 세계선교를 위해 강력하게 사용하실 것이다.

하나님께서 1900년대 초반에 성령의 불길로 평양과 북한의 여러 도시와 마을들을 축복하신 것처럼 그의 백성의 중보기도를 통해 그와 같은 역사를 다시 일으키실 것이다. 안디옥 선교훈련원의 한 과정인 '북한 연구 학교'의 강의를 위해 시작되어 이미 캐나다와 미국에서 소책자로 나온 것을 국내외 성도들과 전 세계의 기도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원활하게 보급하기 위해 한면에는 한글, 다른 면에는 영어로 구성되었다.

오대원(David E. Ross) 목사는 1961년에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파송되어 한국인을 위한 사역을 시작하였다. 1973년 말에 한국 예수전도단을 설립하였고, 그 후 원활한 선교사역을 위해 국제YWAM과 연합하여 전도와 훈련, 제자양육에 주력하였다. 1985년 귀국 후에 한인 1.5세와 2세들을 위한 안디옥 커넥션 사역을 시작했으며, 1998년부터 매 2년마다 북한연구학교(3개월 과정)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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