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당국은 상대주의적 시각에서 '서방식'과 대비되는 '우리식 인권'이라는 개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즉,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인민대중 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 아래에서 '우리식 인권기준'에 따라 인권이 잘 보장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김수암 외, 북한인권백서, 2008)
 
북한의 전 주민들은 유아기부터 위와 같이 교육받으며, 인권침해 상황 속에서도 인권침해 사실조차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의 인군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독교북한선교회 제공(출처: 러브포앤)
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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