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12. 7. 00:00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12월,  연초의 불같은 기운은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그냥 여러가지 일들로...지쳐서....매사에 피곤하고....의욕도 없고.....귀찮아져서.....게다가 우울이 극에 달하는 구나.
 
어쩐당....ㅠㅠ
 
아내는 걱정이 되는 지 맛있는 것도 만들어 주고....이리저리 기분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데....
 
아아....도무지 기운이 나지 않는다.
 
 
비전을 돌아볼 때이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마음을 확인해야 할 때이다.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시간이 지나면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마음이 변하게 된다.
 
믿었던 사랑도 떠나고....열정도 사라지고....소망도 잃게 된다.
 
 
세대가 지나 그 모임을 시작한 사람들이 아무도 없게 될 즈음이 되면......정신을 잃고 껍데기만 남는 경우가 허다하다.
 
사역을 처음 시작할 때 가졌던 마음은 어디로 간 것일까?>
 
예수님은 껍데기만 남은 율법에 담겨있는 본래 하나님의 뜻을 회복하고자 하셨다. 그것이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율법의 완성일 것이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세대 껍데기만 남은 교회의 많은 모임들과 전통들.....본래 그 의미를 회복해야 한다.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1년전 제가 섬기고 있는 통일포럼의 어르신<?>들의 통일에 대한 열정을 보면서 나름 신세대인 내가 할 수 있는 사역이 무엇일까 기도하는 중에 북한선교포탈에 대한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불편하였던 점들을 고려하여.....(북한선교/통일단체들의 사역들이 서로 네트워크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북한선교행사를 한 곳에서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일반인들이 북한선교단체들을 모두 리서치하는 것이 힘이 드니까...ㅠㅠ) 러브포앤이라는 포탈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이 사역이 정말....중요한 일이라고....꼭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갚아주실 것이라고....주변 사람들을
설득하기도...도움을 청하기도 하면서....꿈을 키웠습니다.  
 
한 해동안 매일 기도제목과 북한선교행사들을 올리고...자료를 수집하면서....힘든 적도 있었지만 부족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 사이트가 유지될 지 사라질 지 아직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하나님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교 단

교회수

(1994년말기준)

성직자

신도수

할당수

(증감)

참여 교회 수

1. 예장(합동)

5,447

12,827

2,158,794

357(+233)

590

2. 예장(통합)

5,330

11,250

2,090,559

345(+245)

590

3. 기하성(통합)

1,045

2,585

1175,621

194(-14)

180

4. 기성

2,405

3,795

700,227

116(+2)

118(+1)

5. 기침

1,870

2,450

600,000

99(+1)

100

6. 예장(합동보수 A)

1,293

1,203

669,349

111(-51)

60

7. 예장(개혁A)

2,005

3,831

633,350

105( )

105

8. 예장(합동정통)

1,450

3,032

588,392

97(+24)

121

9. 예성

800

1.600

392.625

65( )

65

10. 예장(고신)

1,325

2,684

363,620

60( )

60

11. 예장(대신)

1,066

2,221

201,383

33(+6)

39

12. 예장(개혁B)합신

426

890

136,040

22(+3)

19

13. 예장(중앙)

572

865

172,000

28( )

28

14. 예장(합동보수B)

690

678

133,134

22(-22)

15. 예장(합동중앙)

534

781

132,140

22(-19)

3

16. 기독교한국루터회

25

27

6,875

1( )

1

17. 예장(예장합보)

293

281

187,500

31(-31)

18. 예장(호헌)

814

850

100,000

17( )

17

19. 예장(총회B)

198

322

67,300

11(-11)

20. 예감

191

206

65,200

11(-11)

21. 예장(고려)

284

572

62,440

10(-10)

22. 예장(총회A)

420

450

52,000

9( )

9

23. 나사렛성결회

223

298

47,065

8(-8)

24. 예장(근본)

155

265

43,320

7(-7)

25. 예장(합동보수C)

525

560

42,540

7(-7)

26. 예장(성합)

152

305

35,110

6(-6)

27. 예장(합동복음)

272

268

34,420

6(-6)

28. 예장(보수개혁)

93

111

31,107

5(-5)

29. 기하성(수호)

191

247

29,500

5(-5)

30. 예장(개혁선교)

74

71

25,428

4(-4)

31. 예장(합도개신)

93

79

23,147

4(-4)

32. 대한기독교하나님의 교회

49

39

20,891

3(-3)

33. 예장(장신)

207

312

19,950

3(-3)

34. 예장(합동보수D)

230

278

15,300

3(-3)

35. 예장(개혁합동)

125

138

13,272

2(-2)

36. 예장(예장합동)

87

272

12,272

2(-2)

37. 기감(연합)

86

96

8,680

1(-1)

38. 복음선교회

30

70

8,000

1(-1)

39. 예장(연장)

54

47

7,000

1(-1)

40. 예장(독노회)

24

24

5,130

1(-1)

41. 예장(보수)

112

175

4,656

1( )

1

42. 예장(합동진리)

187

200

3,500

1(-1)

43. 예장(성장)

57

65

3,100

1(-1)

44. 예장(보수합동)

17개 교단 2,105개

45. 개인

50(-45)

6

46. 해외교회

≒3,000

(미국)

≒300,000

200( )

200

합 계

34,511

57,233

11,121,939

2,088(+220)

2310

47. 기감

3,817

(1990년말기준)

4,362

1,183,478

388(388)

*

48. 기장

1,261

(1992년말기준)

1,955

310,195

51( 2)

*

49. 구세군

212

(1991년말기준)

525

110,199

40(39)

*

50. 성공회

78

(1991년말기준)

112

45,997

61(60)

*

∴ 교단별담당교회 합계 : 2,850교회 (재건담당완료)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유투브에 있는 북한영상입니다. 아마 방송을 편집한듯 싶습니다. 아래화면은 한번에 전체영상을 로딩하기때문에 컴사양이 낮으면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출처링크를 클릭하시면 사양이 낮더라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
출처:(http://www.youtube.com/watch?v=6CMe8sq395A)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독점 공개, 원 다후씨 북한 가다.

(평범한 외국 관광객은 북한 여행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까요? 우연히 아는 사람이 북한 여행을 간다길래, 독점 기행문을 부탁했는데, 선뜻 보내줘서 블로거뉴스에 올립니다(제 이야기가 아닙니다.저는 아래주소에서 기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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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un Da-hu

 

(주체탑 위의 원 다후씨와 가이드,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기묘하다흔히들 북한에 대해 경험한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표현합니다. 저도 마찬가지 느낌을 받았지만, 조금 더 예의 바르게 말해서 저의 북한행은 인상적이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북한에서의 휴가는 이 세상 그 어느 곳에서 보낸 휴가 여행과도 달랐습니다.

우선 방문자는 북한 화폐로 환전하는 것이 허가되지 않았으며, 물론 북한 화폐를 소지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입국 시 휴대전화는 압수 당하고, 북한 체류 기간 동안 자유롭게 주위를 돌아다닌다거나, 보고 싶은 대로 보거나,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일도 허가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마다 우선 허락을 받아야 되고, 체류 기간 내내 다른 외국인들과 함께 호텔 안에서 머물러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북한엔 외국 여행객을 위한 유스호스텔 같은 게 별로 없습니다. 길모퉁이 카페도 없고, 쇼핑몰도, 온천도, 유람선도, 인터넷 카페도 없습니다. 대략 어떤지 아시겠죠?

 

그런데 왜 갔냐고요?  , 제 생각엔, 아마도 이 나라 전체가 주는, 뭐랄까…… 좀 묘하고 상상 불가능한 점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북한은 현재 존재하는 모든 국가 중에 세상과 거의 격리되어 있는 유일한 공산주의 국가이며, 지도자를 숭배하는 거의 유일한 나라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거기에 덧붙여, 미국이 붙여준 악의 축(Axis of Evil)이라는 꼬리표가 너무나 도발적, 혹은 아슬아슬한 매력으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노동절을 맞아 주민들과 어울리는 관광객,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그러나, 현실은 생각과 조금 달랐습니다. 가이드는 친절하고 상냥하며, 주민들도 그렇습니다.  눈을 돌리면 어디에나 존재하는 군인들 조차도 우리에게 짧게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여줍니다.

 

 

 

 

                                  (교통정리중,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뿐만 아니라, 길거리는 너무나 깨끗하고, 공원은 그림같이 아름다우며, 공해도, 교통정체도 없었으며, 광고도 없더군요!(광고 없는 도시참 좋더라구요.). 흥미로운 건축물과 아름다운 시골 풍경에 더해, 호텔도 아주 편안했습니다.

 

 

 

                                 (오리 불고기,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거기다가 음식도 엄청나게 대접받았는데, 그 중의 일부는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굶주리고 있다는 북한 주민을 생각하면) 죄스럽게도 우리 일행의 대부분은 북한에서 몸무게가 늘어서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개선문(?),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문제는 아마도 지루함일 것입니다. 북한에서 반나절 이상을 머물고 나면 모든 것이 똑같아 보이고, 모든 것이 똑같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듣고 보는 모든 것이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 수령 동지’, ‘미 제국주의자’, ‘인민공화국 군인들과 그들의 영웅적인 전투에 관한 것과 연관이 되어 있습니다.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우리는 전투중인 병사의 동상과 전몰 장병 묘지, 전쟁박물관 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물론 아주 거대한 김일성 동상-그 앞에선 모두들 절을 해야 합니다.-과 그의 소박하고 보잘 것 없는 탄생지와  아주 거대한 묘지도 보았습니다.

나중엔 그를 직접 보게 되는데, 그의 머리 쪽에서 한 번, 오른쪽에서 한 번, 발치에서 한 번, 그리고 왼쪽에서 한번씩 총 4번의 절을 올려야 합니다. 또한 넥타이를 착용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사실 북한 내에서 그의 웃는 얼굴을 보지 않고 살기는 불가능합니다. 모든 건물은 물론 모든 남녀주민의 가슴에도 김일성 베지가 달려 있으니까요.

 

잠깐 서울에서의 제 경험과 비교해 볼까요?  남한 주민들은 대부분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행사나 의상, 음식, 건축물 같은 것을 설명하기 좋아합니다.  아마도 (외국인들은) 많은 경우 술 한 잔(혹은 아~주 많이) 같이 하자는 초대를 받기도 할 것입니다. 그 이후엔 노래방으로 이어지고 말이죠.  아무도 전쟁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들이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면 그건 대부분 부도덕한 정치인에 대한 불평인 경우일 것입니다.

 

다시 기묘골-북한을 지칭로 돌아 가서 이야기를 계속 하겠습니다. 우리는 주체탑 위에 올라가서 평양 시내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주체탑은 김정일이 그의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건설한 것입니다. 모든 것이 이 두 김씨에 관한 것이죠. 조금 더 긴 일정을 선택한 관광객들은 버스를 타고 시내밖으로 나가 이 부자에 전달된 선물을 보러 갑니다. 국제 친선 관람관(International Friendship Exhibition) 속에는 올브라이트 여사가 기증한 미국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의 사인볼도 있고, 사담 후세인의 은제 코코넛, 미국의 방송사인 CNN의 기념 커피컵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측에서 본 판문점과 북한 병사,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제 생각에 판문점을 가보지 않고는 한국 여행(남한으로건, 북한으로건 간에)을 했다고 말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이곳에 가면 남측에서 북측에 서 있는 당신의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관광객을 기념촬영할 수 있습니다.(서로 기념촬영을 한다는 뜻).  4마일의 무인 경계지대와 높은 콘크리트 장벽으로 남북한이 나눠져 있는 비무장지대와는 달리, 이곳에선 누구라도 쉽게 상대편으로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중 일부는 만일 진짜 누군가 반대쪽으로 걸어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 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판문점에는 남북한 양쪽에 걸쳐진 작은 건물이 있는데, 누구라도 대치중인 남북한 양쪽에 동시에 발을 딛고 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의 왼쪽은 북한 오른쪽은 남한입니다. 보기엔 다를 바가 없는데....

 

                                (남북한 경계에 선 원 다후씨,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판문점 관광을 끝낸 후, 우리는 버스를 타고 평양으로 돌아 왔습니다. 2시간 정도 달리는 동안 그 어떤 정체도 겪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경제 체제에도 일면 좋은 점은 있더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남한의 교통 정체에 몇 시간이고 묶여 있다 보면, 아마 혹자는 조금 더 북쪽으로 가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평양 지하철역,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나중에 평양으로 돌아왔을 때 평양 지하철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그냥 보기만했습니다. 평양 지하철의 한 정거장에서 승차하고는 나머지 하나의 정거장에 내렸습니다. 그게 다였습니다.  어떤 목적지까지 가기 위해 탄다는 교통 수단으로서의 의미가 전혀 없었죠. 그냥 지하철을 타기 위해 탔던 것입니다. 물론, 아마도 최소한 내 생애에 경험해 본 가장 웅장한 지하철이었다는 것만은 말해야 하지 싶습니다.

 

그리고 관광객으로서 당연히 여행 기간 동안 쇼핑도 많이 했습니다. 제 생각엔 대부분의 경우 진짜 필요하거나 흥미롭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북한 물건이라는 그 진기함 때문에 사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 말은, 도대체 몇 사람이나 정말 일성 주체사상이나 한국 전쟁의 기원을 다룬 무겁디 무거운 선전물을 애써 읽고 싶어 하겠는가 하는 거죠.

 

 

 

                               (매스게임과 카드섹션, Wun Da-hu 무단전재 금지)

이번 여행에서 우리들 여행자의 마음에 공통적으로 가장 크게 남을 것은 아마도 대규모 매스게임일 것입니다. 그 엄청난 광경은 제 생애에 경험한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였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각 장면은 모두 우리의 위대하고 아름다운 조국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담고 있었지만, 쇼 자체는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대적할만한 상대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매스게임 하나만으로도 이번 북한행은 가치가 있었다고 봅니다.

 

 

북경에서 비행기를 타고 북한에 들어갔었는데, 출국할 때는 입국 때와는 달리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기묘함은 이때까지도 계속됩니다. , 물론 선진국에서도 끝없이 펼쳐진 농장지대를 볼 수 있긴 하죠. 그러나, 북한에서의 5일간의 여행은 종착지인 중국의 아주 작은 도시인 단동의 차와 사람들, 소음, 활동, 불빛과 움직임조차도 어딘가 모르게 약속의 땅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기묘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뭐 이 정도면 제법 흥미로운 여행이었다고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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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원 다후(Wun Da-hu)씨는 비지니스 영어를 가르치는 강사로, 서울 및 아시아 여러 국가에서 체류하며 그 나라의 문화와 음식을 경험하기 좋아하는 3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관장님이 배려해줘서 태권도 검은띠를 따게 된 것이 아닌지 아직도 의심하고 있지만, 어쨌거나 국기원에서의 심사를 거쳐 유단자가 되었고, 때로 한국 음식과 한국 버디(buddy)들을 그리워하는 평범한 제3국인(한국인도 아니고, 미국인이나, 영국, 러시아, 중국 등 한국전과 관련한 주요국가가 아닌 나라의 국민, 물론 6.25때 남측 참전국이긴 합니다.)입니다.
 
한국에 대한 그의 관심이 그가 가보지 못한 나머지 반쪽인 북한에 대한 관심으로 이끌어서, 올 봄 휴가 동안 북한에 다녀올 예정이라고 이 메일을 보내왔더군요. 그 동안 해외 언론인이 전해준 북한 여행기는 본 이 있지만, 보통의 외국인은 북한 여행에서 무엇을 보고 느낄 것인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여행기를 부탁했는데, 거의 여름이 다 되어가는 지난 주....드디어 여행기를 보내주었습니다.
필명을 원 다후(Wun Da-Hu, 아마도 Wonder Who?(누굴까?)는 의미에서 지은 동양풍(?) 이름 같습니다....)라고 써서 보내준 그의 5일간의 북한 여행기...여러분과 나누고자 부족한 제 실력이지만, 번역을 해 보았습니다. 함께 올리는 사진도 원 다후씨가 북한에서 찍은 것으로 이 글에 한해 사용이 허가된 것입니다.
 
 
 
출처: http://blog.daum.net/gniang/1206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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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한국어 더빙판은 아직 구할 수가 없네요....아쉬운대로 우선 유투브에 있는 영상을 링크합니다.둘다 일부분만 편집한 것 같습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TNvaZu30UQ 앞부분
http://www.youtube.com/watch?v=tmLJ8j5PIys 뒷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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