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에 무슨 뿌직.....펑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아침에 나와보니 도로가 난장판이 되었다.(신호등 떨어지면서 전구 터지는 소리였나?)

인도까지 난장판이 되었다. 학교에 가보니 곳곳에서 쓰러진 나무들을 볼 수 있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거대한 자연앞에 무력한 인간의 모습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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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15 18:15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