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6.25)발발 61주년을 맞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그 광장에서 625장의 손수건을 엮어 모자이크 한반도지도를
완성하고,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6월 25일 아침 베를린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베를린 청년선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남북한 출신 대학생들과 동서독 출신 청년들이 함께 한반도의 통일을 기도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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