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현지성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현지에 있는 일꾼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며칠 먼 거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배달하고 있는 성경들을 받아보고 있는 현지 일꾼들과
성도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모두들 한결같이 정말
성경을 받아 읽을 수 있어 기뻐하는 고백들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여행을 통해 성경이 필요를 파악하고 또한
그들에게 성경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길들을 개척하기도 하였습니다.
요즘 이곳 사정이 매우 민감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조심스러운데
기회가 되면 더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스니다."
피곤했지만 귀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일꾼의 고백에 감사하고
또한 복음에 대해 더욱 민감해지고 있는 현지상황들을 주님께
아뢰며 기도해야겠습니다.

환난 날에 나를 찾으라고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특별히 어려운 발걸음을 통해 성경을 받아보고 있는 성도들을 직접
만나게 하시고 그들의 기쁨을 보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우리로 더 많은 성경을 배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또한 신실한
일꾼들을 보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필요한 곳에
넉넉하게 공급할 수 있게 하시고, 현지에서 믿음을 지키고 복음전하는
성도들과 일꾼들의 안전을 주님께서 지켜주시옵소서. 두려워 떨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지혜롭게 일을 감당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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