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선생님이신 지승원 교수님께서 담임하시는 교회건물 엘리베이터에서..
교회 개척전 예배에 갔다가 엄청 웃었다는....ㅋㅋ
이웃에게 장풍쏘거나....
예수님 앞에서 잘났다고  ***잡지 말자구요~~
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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