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안함 침몰에 대한 당시의 상황에 대한 군인들의 인터뷰가
진행되었습니다. 사고 당시의 상황에 대한 답변은 한결같이 특별한
징후가 없었으며 갑작스럽게 일어났던 당시의 상황을 증언하였습니다.
생존한 병상들은 한결같이 외부적인 충격에 의한 갑작스런 사고였음을
말했는데, 이러한 인터뷰상황을 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이들 또한
정신적인 충격과 아직도 생존여부를 알 수 없는 동료들에 대한 애끓는
마음을 나타내었습니다. 아직도 사고에 대한 정확한 사안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추측성기사들이 난무하고 있는 것을 보며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악한 영들이 사고의 진위와 상황을
잡고 흔들며 이 민족으로 어려움에 빠지도록 계략을 꾸미지 못하도록
그리고 기도하는 사람들을 깨워 긴급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너희의 곧은 목을 낮추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우리로 겸비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특별히 천안함 침몰로 인해 아직도 깊은 바닷속에 있는
천안함의 함미부분을 인양할 수 있게 하시고, 생존여부가 확인되지 않아
애태우는 장병들의 가족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사건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백성들을 깨우시고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더욱 겸비하여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Posted by heavy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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