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7 16:36

책 썸네일북한의 기아

저자: 나초스| 황재옥 역

출판사: 다할미디어

출판년도: 2003년

분량: 371페이지

대표적 국제구호기관이며 NGO인 월드비전의 부의장과 미국 평화연구소 상임연구원을 지낸 나초스의 이 <북한의 기아>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1990년대에 일어났던 재난 중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재난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는 '북한의 기아'에 대해 당시 저자 나초스가 월드비전 부의장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직접 체험한 북한의 기아 실상을 생생히 전달하고 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북한 기아의 실상, 2장에서는 북한 기아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응, 제3장에서는 북한 기아의 영향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책 가운데는 많은 식량 난민들의 참혹한 증언들이 담겨 있다. 자유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는 북한 주민의 고통을 정확하게 알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물론 정치적 문제, 경제적 사안, 인도주의 차원의 대북지원의 균형 등의 딜레마가 앞에 놓여있긴 하지만 민족의 생존과 번영이라는 대전제 하에 북한 문제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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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기아,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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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썸네일

개성공업지구와 북한선교

저자: 박영환

출판사: 바울

출판일: 2009년

분량: 280페이지

북한선교를 사명으로 헌신한 박영환 교수가 기독교북한선교 학술기금의 지원을 받아 연구한 것을 토대로 작성한 책이다. 개성공업지구에 근무하는 북한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과 방문을 통해 얻은 직접적인 경험을 담았고, 이는 북한 선교의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 개성공단 입주 혹은 입주 경험이 있는 근로자 14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체류기간이 오래될수록 의사소통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호 도움을 통한 친밀도와 호감도는 각각 66.2%와 64.8%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를 토대로 "남과 북의 지속적인 만남만이 남북통일에 결정적으로 기여한다는 사실을 입증“하였고, "남북한이 통일을 지향하려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장소와 형식에 구애 없이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이것은 또 남북한 정치적 상황에 상관없이 지난 20년 넘게 남북한 대화와 대북 지원 활동을 펼쳐온 남한 교회 및 기독 NGO의 방향은 역사성을 갖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며, 2008년 개성공업지구에 근무하는 남한근로자 4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개성공업지구를 북한선교의 출발이며, 변화이며, 통일훈련의 현장으로 정의하였다. 또한, 책을 통해 상호신뢰가 민족통일의 선교적 끈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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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상생의 길을 주소서
Give a Peaceful Win-Win Strategy

 
 
북한일반
 
북한이 3월 8일 ‘김정일 3기 체제’ 출범을 알리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실시했다. 노동신문은 “정권을 비상하게 강화하고 강성대국 건설의 앞길에 더 밝은 미래를 펼쳐놓게 될 정치적 사변”이라고 썼다. 김정일은 1998년 8월과 2003년 8월 최고인민회의 선거를 통해 권력 기반을 재편하면서 내부 단속을 위해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켰다. ‘김정일 1기’가 시작된 1998년에는 잠수정을 속초 해안에 침투시킨 데 이어 장거리미사일인 대포동 1호(인공위성 주장)를 쏘아 올렸다. ‘김정일 2기’ 출발점인 2003년 최고인민회의 선거 때는 고농축우라늄(HEU) 의혹을 둘러싼 제2차 북핵 위기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었다.

현재 북한은 한·미 연합 군사훈련인 ‘키 리졸브’ 실시(9~20일)를 강력 비난하며 육(DMZ), 해(NLL), 공(장거리미사일) 도발 가능성을 모두 열어둔 상태다. 최고인민회의 선거라는 대형 이벤트를 마친 만큼 협박을 행동으로 옮길 내부 여력이 생겼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특히 올해는 김 위원장의 나이와 건강 등을 감안할 때 후계구도와 관련된 대규모 ‘엘리트 물갈이’가 이뤄질 것이란 분석이 많다.


조선일보 2009. 3. 8.
 
 
북한이 국가 경영의 중대한 결정을 앞둘 때마다, 남한과 세계를 상대로 공격적 태도를 취하게 만드는 ‘악한 이간질의 영’을 주님의 이름을 묶고 그 허망한 계략의 파쇄를 선포합니다. 그 깨어지고 소탕된 자리에 주님의 영을 부으시고, 주의 나라의 통치와 다스림을 받게 하소서.

Every time North Korea faces an important decision in the running of the country, it shows an aggressive attitude toward South Korea and the world.  In the name of Jesus, bind this evil spirit of division and crush their vain strategies.  Pour out Your spirit on that broken and empty place, and let it receive the rule and reign of God's Kingdom.
 
악한 영을 틈타게 만드는 ‘주체주의’를 그들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서는 올바른 ‘강성대국’을 세울 수 없음 깨닫게 하소서. 북한정부가 남한과 세계를 상대로 생존의 사투를 위한 대결과 폭력의 자세를 조속히 포기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평화와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우소서.

Let them realize that without giving up the juche philosophy which evil spirits take advantage of, they cannot set up a proper "great and powerful nation".  Help the North Korean government to give up its attitude of confrontation and violence towards South Korea and the world in its struggle for survival.  Help it to explore win-win strategies through peaceful cooperation.
 

PN4N 편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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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러브포앤과 유니프레이어닷컴, 통블로그 때문에 정작 내 블로그에는 소홀했었네요...ㅠㅠ

오늘 북한 미사일 발사와....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호화요트 구입시도...기사들을 보면서....
참으로 막막하고....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하고 병든 자, 눌린 자, 고통받는 자들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셨다. 이러한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아 북한을 품고 사랑을 나누는 것이 사순절을 맞아 그리스도의 고난을 깊이 묵상하고 그 뜻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주 예배 중 불렀던 “허무한 시절 지날 때 깊은 한숨내쉴 때...고아같이 너희를 버려두지 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오셔서 그 나라 꿈꾸게 하시네.”라는 찬송의 가사처럼 하나님께서 북한 땅 가운데 역사 하시기를 기도해야 할 것이다. 낙심되고 아무런 소망이 없어보이는 그 때에라도 꿈꾸게 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믿음의 눈으로 북한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는(시편 126:6)” 날을 우리에게 허락하실 것이다.

고통받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은 계속 커져만 갑니다. 속히 하나님께서 이 땅을 회복시키시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북한노래 한 곡 올려봅니다.(링크, 여기를 누르세요)

<1절>
백두에서 한라로 우리는 하나의 겨레
헤어져서 얼마나 눈물 또한 얼마였던가
잘있으라 다시 만나요. 잘 가시라 다시만나요
목 매어 소리칩니다. 안녕히 다시 만나요

<2절>
부모형제 애타게 서로 찾고 부르며
통일아 오너라 불러 또한 몇해였던가
잘있으라 다시 만나요. 잘 가시라 다시만나요
목 매어 소리칩니다. 안녕히 다시 만나요

<3절>
꿈과 같이 만났다 우리 헤어져 가도
해와 별이 찬란한 통일의 날 다시 만나자
잘있으라 다시 만나요. 잘 가시라 다시만나요
목 매어 소리칩니다. 안녕히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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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북한이 인공위성로켓을 발사하였다. 그 비용이 수천 억원이라고 한다. 뉴스를 보는 내내 체제유지를 위하여 북한인민들을 굶주림과 고통 속으로 내몰고 있는 북한지도부의 모습에 안타까웠다.

오늘 아침 또 하나의 뉴스가 나를 놀라게 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이탈리아에서 몇백 억하는 요트를 사려다 유럽연합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는 것이다.

국민들은 하루하루 먹을 것이 없어 막막해 하고 있는데, 지도자로서, 정녕 인민들의 어버이로서 할 행동인가? 착잡하고 안타까울 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혜자씨의 북한어린이 식량지원 봉사장면



다음은 이날 오후 3시28분 발표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전문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국가우주개발 전망계획에 따라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2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은하-2호'는 주체98(2009)년 4월 5일 11시 20분에 함경북도 화대군에 있는 동해 위성 발사장에서 발사되어 9분 2초만인 11시 29분 2초에 '광명성 2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광명성 2호'는 40.6°의 궤도 경사각으로 지구로부터 제일 가까운 거리 490㎞, 제일 먼거리 1,426㎞인 타원궤도를 돌고 있으며 주기는 104분 12초이다.

시험통신위성인 '광명성 2호'에는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어 있다.

위성은 자기 궤도에서 정상적으로 돌고 있다.

지금 위성에서는 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 선율과 측정자료들이 470㎒로 지구상에 전송되고 있으며 위성을 이용하여 UHF주파수대역에서 중계통신이 진행되고 있다.

위성은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과학연구 사업을 추진하며 앞으로 실용위성 발사를 위한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서 결정적인 의의를 가진다.

운반로케트 '은하-2호'는 3계단으로 되어 있다.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개발한 운반로케트와 인공지구위성은 나라의 우주과학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자랑찬 결실이다.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온 나라에 어버이 수령님(김일성)의 탄생 100돌이 되는 2012년까지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 대고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 번지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이룩된 우리 나라 우주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상징하는 이번 위성발사의 성공은 총진군길에 한 사람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을 크게 고무하고 있다.

   주체98(2009)년 4월 5일 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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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제비를 비롯해 돈을 벌지 못하는 극빈자들은 수확이 끝난 밭에 나가 이삭과 시래기를 줍는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김장 대신 이것들을 소금에 절여먹으려는 것입니다. 또한 예년 이맘때쯤이면 제분소마다 옥수수를 갈아 옥수수쌀을 만들기 위해 옥수수자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을 텐데, 요즘엔 옥수수쌀을 만들던 것도 아예 가루로 만들어 달라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40대 북한 여성은 '옥수수쌀을 해 먹으면 너무 헤프다. 아껴 먹으려면 죽물로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취약계층일수록 식량난으로 인한 생계의 위협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북한 취약계층의 생존을 위해 기도합시다.
 
기독교북한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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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10:35

 출판사: 홍성사


 

북한이 무너진다, 지금 곧 준비하라! 

NK Missions 대표이자 북한 선교 전문가 데이브와 동역자 수스가 전하는 긴급한 북한 선교 메시지. 여러 차례 북한을 방문한 경험과 정보를 토대로 북한이 곧 무너질 것이며, 그때를 위해 지금 준비해야 함을 역설하고 있다. 북한 선교는 북한이 무너진 뒤 시작할 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 해야 할 일이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닫는 데서 출발한다. 특히 저자들은 의심 많던 ‘모세 세대’와 믿음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한 ‘여호수아 세대’를 비교하면서, 북한 선교를 위해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것―사랑, 겸손, 믿음, 순종―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북한이 무너진다?

북한의 변화에 대해서는 세 가지 가능성, 즉 ‘무변화’, ‘점진적인 변화’, ‘갑작스런 변화’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무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30~40년 내에 북한 정권에 변화가 없을 거라고 하고, 점진적인 변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중국을 모델 삼아 북한도 중국처럼 점진적으로 변화할 거라고 한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간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판세가 급속도로 변하고 있고, 김정일의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것 등을 생각하면 무변화 주장은 타당성이 없어 보인다. 또 북한의 정치적 변화와는 다르게 북한은 지난 수십 년간 경제적으로 그다지 변화하지 않았는데, 북한은 중국처럼 서서히 변화하기보다는 소련과 같이 급격하게 변화할 것으로 보인다.

저자들은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거나 북한이 남한을 공격함으로써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과, 북한의 경제적인 빈곤과 대중의 불만으로 자체 붕괴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어 설명하고 있다.


북한에 통일교가 들어가 있다?

통일교 교주 문선명은 북한이 고향이기 때문에 고향 땅을 장악하는 데 지대한 관심이 있다. 통일교는 이미 남포에 평화자동차회사를 건설했고, 백화점과 자동차 전시장은 물론 평양에 통일교회를 세웠다. 하지만 통일교가 이처럼 북한 내부에 영향을 끼치고 뛰어드는 이 시점에 교회는 아무런 준비도 못 하고 있다. 북한이 무너져 우리가 기독교를 전하러 들어갔을 때, 북한 주민들이 통일교가 기독교를 대표하는 것으로 여기며 참 기독교를 거짓 종교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통일교나 다른 이단들이 북한 주민들의 신앙을 지배하기 전에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북한 선교는 북한이 개방될 때 할 일이다?

사람들은 지금 당장이라도 북한을 위한 선교 사역에 참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어떤 사람들은 북한이 닫힌 나라이기 때문에 북한 선교에 참여하려면 북한이 열릴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북한을 위한 선교 사역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인력과 자원을 필요로 한다. 북한 선교 사역을 위한 전략적 지역으로 다음 6개 영역을 들 수 있다.

-북한 내부: 나진, 평양, 금강 그리고 개성에서 기독교 사역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 북동부: 수많은 북한 난민들을 위해 선교 단체들이 사역하고 있다.

-남한: 남한으로 들어온 북한 난민들을 위해 교회와 단체가 사역하고 있다.

-일본: 조총련 안에서 개척 사역이 일어나고 있다.

-러시아와 이웃 나라: 북한 난민들과 노동자들 가운데 선교 사역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멕시코와 캐나다를 통해 미국으로

들어가고 있다.


북한 선교를 위해 필요한 태도는?

모세의 인도 하에 이집트를 빠져나온 ‘모세 세대’와는 다르게 ‘여호수아 세대’는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을 믿고 그곳에 들어갔다. 우리는 ‘여호수아 세대’의 교훈을 통해 북한 선교를 위한 네 가지 태도―사랑, 겸손, 믿음, 순종―를 배울 수 있다.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북한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이해할 때 우리는 북한으로 나아갈 수 있다. 우리의 계획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대로 북한 선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 생각과 내 계획을 내려놓는 겸손이 필요하다. 아무리 사랑을 주어도 도무지 변화하지 않는 북한의 현실을 볼 때, 북한을 위해 헌신하고픈 마음이 사라질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지금 북한을 위해 일하고 계시다는 확신, 믿음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북한을 위해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실 때, 우리는 우리 계획과 직장과 시간과 돈과 희망을 내려놓을 수 있는가? 북한 선교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북한 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북한도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땅이며, 그곳 사람들에게 복 내리시기를 원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특히 우리(남한)는 북한에 대한 증오가 마음속에 드리워져 있다. 증오심을 이기고 화해할 때 북한 선교를 시작할 수 있다. 북한 선교의 핵심은 작은 발걸음이라도 계속 걸어 나가는 데 있다. 북한을 배우는 일에 열심을 내고, 북한을 위한 지역 기도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북한 선교 단체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거나 적지만 꾸준한 기부를 통해서도 북한 선교에 참여할 수 있다.


 
자료출처 : 홍성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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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말부터 사람들이 많이 넘어오고 있습니다!

현장에 있는 일꾼들에게서 소식이 왔습니다.
3월말부터 북한사람들이 강을 건너 많이 넘어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강을 넘어오는 것은 먹는 것 때문에 어떻게든 굶어죽지 않기 위하여
식량을 구하러 오기 때문입니다. 안타깝게도 사람들이 많이 넘어오는 것을
노리는 인신매매범들이 성행하고 있어 북한에서 넘어오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의 심각한 식량난이 해결되어 최소한의 의식주가 해결되는 환경 조성
되도록 기도하고 강을 건너오는 사람들이 인신매매범들에게 붙잡혀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주린 자들에게 먹을 주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현장에 있는 일꾼들로부터
들려오는 안타까운 소식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먹을 것이 없어 경비가 삼엄함에도 불구하고 강을 건너오는 사람들이 붙잡혀
어려움당하지 않도록 주님께서 지켜주시고,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
복음을 듣고 영원한 생명인 예수님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오가는 길에
인신매매범들에게 걸리지 않도록 주님이 지켜주시고, 특별히 생명을 걸고
오가는 탈북여인들을 팔아넘기는 인신매매범들의 악행이 중지되도록 주의
긍휼하신 은혜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모퉁이돌선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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