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3.07.13 20:44 신고

    Hi,

    Thanks for this...

  2. 2013.06.22 06:00 신고

    Hello. And Bye.

  3. 2011.06.15 22:49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단국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박동광이라고 합니다.
    통일부 대상생기자단으로 활동했고요,
    요즘에는 다문화 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새터민들과 함께 하는 까페를 운영중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만나서 취재도 하고 이야기도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북한선교에도 관심이 있고,
    요즘에는 사회적기업에 대해 배워가고 있는 중이라서요^^

    가능하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020-6989
    earth.isaac@gmail.com

  4. 2011.03.04 11:28 신고

    http://academy.cck.or.kr/
    통일을 위한, 민족을 위한 하나의 준비된 발걸음....

  5. 2010.12.18 10:44 신고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권준호입니다. 저는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영국의 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원 생입니다. 저는 한국 사회에서 과거와 현재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시각적인 결과물로 만들고, 그런 작업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 나와 공부하면서 한국사회를 조금 더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고, 한 사회에서 정말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야 말로 그 사회를 대변하는 거울 같은 존재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던 많은 작업들이 보통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실제 이야기에 기반한 작업을 해 왔고 이곳 영국에서도 낯선 한국이라는 사회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는 탈북인권연대에서 기록한 탈북자들의 인터뷰와 탈북자 분들의 여러 수기, 그리고 김정일리아 와 같은 영화를 통해서 탈북자분들들의 가슴아픈 사연을 접해왔고 그중에서도 특히 여성 탈북자분들이 가장 심각한 피혜자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분들의 사연을 한명의 인간으로서 마음아파 하면서, 가슴 졸여가며 접했습니다. 그 사연들을 접하면서 마음이 뜨거워 졌고, 북한 사람들은 고통받고 있지만 말할 수 있는 자유가 없으니, 우리가 더 크게 외쳐야 한다는 영화 김정일리아에 나오는 할머님의 말씀처럼 이미지를 만드는 디자이너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남한에 살고 계시는 새터민 분들의 탈북과정과 한국에서의 일상을 하나의 이미지 책으로 만들어, 새터민들에 대한 이해와 실상을 전달하는 작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닮고 싶은 한명의 기독교인으로서 그분이라면 같은 동족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이 현실에서 그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업을 통해 탈북자에 대한 이해를 조금이나마 돕고, 또한 단순히 북한 이나 남한사람들뿐 아닌 세계의 많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많은 위로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민족임에도 불구하고 형제와 부모가 떨어져야 하고, 심지어 그들이 자신 때문에 고통을 겪어야 하는 아픔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겠지만, 그런 사연들을 좀 더 많은 분들이 접하고 조금 이라도 새터민분들을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말했듯 한국에 정착하신 새터민 분들은 훗날 남한과 북한이 통일 되었을 때의 상황을 미리 그려 볼 수 있는 거울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12월 중순 부터 1월 중순 까지 이 작업을 위한 자료조사를 위해 귀국하는데 그때 교회를 방문해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을 만나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권준호.




    ps. 제 홈페이지(http://www/joonhosays.com)를 방문 하셔서 작업을 둘러 보시면 제가 그동안 해왔고 하려고 하는 작업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광주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작업 했던 찢어진 깃폭(The ripped flag) 이나 용산참사를 주제로 작업 했던 저기 사람이 있다(There are People) 과 같은 작업들이 보통 사람들의 일상의 언어를 통해 시각적인 작업으로 풀어 냈던 결과물 들입니다.

    제가 현재 영국에 있는 관계로 홈페이지와 몇몇 작업들은 영어로 작업 되었습니다. 이번 작업은 한글과 영문으로 모두 작업하여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셰계의 많은 사람들과도 소통 할 수 있는 작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메일
    joonhosays@gmail.com

    홈페이지
    http://www.joonhosays.com

    연락처
    010 8697 1673

  6. 2010.05.13 15:12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7. 2009.04.20 01:22 신고

    안녕하십니까?
    저는 [NK100일 중보기도 연합]에서 섬기고 있는 정두환 전도사입니다.
    먼저, 이렇게 기도 제목을 나누고 공유하여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첨부된 PPT가 작년의 자료인데요,
    www.nk100.org에 들어오시면 기도제목 자료방에 올려놓았사오니
    기왕이면 올해 자료로 첨부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문의 사항이나 건의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P : 010-6597-6880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