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말 연시....좀 바빴습니다. 살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받았던 기억이 거의 없었는데, 교회를 시작하면서 이곳저곳에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2.요즘 도움을 주는 것 만큼 도움을 받는 일도 상당히 마음이 쓰이는 일이라는 것을 새롭게 배우고 있습니다.

3. 처지가 어려워 어쩔 수 없이 받기는 하는데요.ㅜ 어서 나눌 수 있는 교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하하하 2012년 행복하세요
Posted by heavymango